친구들이 이틀 해보더니 너무 재밌다고 영업을 해서

시작해본 크라임 시뮬레이터...

(처음 플레이가 8월 19일인데, 포스팅을 26일에 하기...

그치만 일주일 동안 내내 도둑지만 했어요 이거 아주 미친게임입니다.)

 


 

 

설정은 내가 한가닥 하는 도둑인 것 같고...

누군가 날 보석금으로 석방 시켜주고

도둑질 시킨다는...

 

실제로의 나 : 멍청, 어떻게 터는건데, 죄송한데 또 걸렸어요

 


 

 

베이스 캠프는 이곳...

앞에 타고다니는 차와 뒤로는 작은 건물이 있어서

털어온 물건을 보관 할 수 있게 생김

 


 

 

 

 

여긴 튜토리얼로 가본 첫 맵!

뭔가 배경이... 무섭다...

나 너무 쫄보라서 처음엔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두리번 거리기만 한참했음

 


 

 

미안하지만 자라

나도 이러고 싶진 않았어

그러게 왜 자꾸 밤에 잠을 안자고 왔다갔다 거리냐고

몽유병이냐고 이자식아

 


 

솔플로 1시간 쯤 플레이를 해봤는데 너무 어렵다...

친구 두명이 둘이서 넘 어렵다고

최대 4인이니까 두명 더 구한다고 한 이유가 있었음.

 

동네 주민들이 잠을 안자고,

걸리면 5초 안에 원.원.나인. 이러더니 경찰에 신고함...

경찰 출동도 졸라 빨라 5초면 도착함...